정비·노하우정비·관리
01전기차 정비, 무엇이 사라지고 무엇이 새로 생기나
엔진오일과 점화 계통이 사라진 자리에 고전압 안전 절차와 냉각수, 감속기 오일 점검이 들어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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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arage
현장에서 바로 쓰는 점검 순서와 관리 요령.
엔진오일과 점화 계통이 사라진 자리에 고전압 안전 절차와 냉각수, 감속기 오일 점검이 들어온다.
전기차는 무겁고 토크가 즉각적이다. 타이어 선택 기준이 내연기관차와 다를 수밖에 없다.
충전 환경 설정, 앱 연동, 주행 모드 파악까지. 초기 설정이 이후 사용 경험을 좌우한다.
계절 요인, 타이어, 소프트웨어, 배터리 상태를 순서대로 배제하면 원인을 좁힐 수 있다.
성능점검기록부만 믿기 어렵다. 현장에서 눈으로 확인할 수 있는 핵심 항목을 순서대로 정리했다.
충전소를 목적지가 아니라 경로의 일부로 계획하면 대기 시간이 크게 줄어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