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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고차 실차 점검, 30분 안에 확인할 항목
CarHub 에디터6min

요약
성능점검기록부만 믿기 어렵다. 현장에서 눈으로 확인할 수 있는 핵심 항목을 순서대로 정리했다.
중고차 실차 확인은 시간이 제한적이다. 순서를 정해 두면 놓치는 항목이 줄어든다.
외부 (10분)
- 패널 단차와 도장 색 차이. 문틈 간격이 좌우 다르면 사고 이력을 의심한다.
- 볼트 자국. 펜더와 후드 고정 볼트에 공구 자국이 있으면 탈거 이력이 있다.
- 유리 각인. 유리마다 제조 연월이 다르면 교체 이력이다.
- 타이어 4본의 제조 주차와 마모 상태. 편마모는 하체 손상 신호일 수 있다.
- 하부 부식. 특히 해안 지역 등록 차량은 반드시 확인한다.
실내 (5분)
- 시트 레일과 안전벨트 하단의 물때 자국 (침수 흔적)
- 실내 곰팡이 냄새
- 전자 장비 순차 작동 확인 (창문, 시트, 공조, 디스플레이)
- 계기판 경고등이 시동 시 모두 점등되고 정상 소등되는지
엔진룸 / 전기차 프렁크 (5분)
- 냉각수, 브레이크액 상태와 양
- 오일 누유 흔적
- 배선 피복 손상
- 전기차의 경우 고전압 케이블(주황색) 외피 손상 여부
시운전 (10분)
- 정지 상태에서 조향 이상음
- 제동 시 쏠림과 진동
- 과속방지턱 통과 시 하체 잡소리
- 가속 시 이상 진동
- (전기차) 회생제동 단계 전환의 매끄러움
서류
- 자동차등록원부로 소유자 변경 이력과 용도(렌터카·영업용) 확인
- 보험 이력 조회로 사고 수리 규모 확인
- 정비 이력과 리콜 이행 여부
- (전기차) 배터리 보증 잔여와 승계 조건
마지막
가능하면 구매 전 정비소 유상 점검을 받는다. 비용 대비 확인 가치가 가장 높은 단계다.
#중고차#점검#구매
이 글은 서비스 구조를 보여주기 위해 작성된 샘플 콘텐츠입니다. 구체적인 수치와 사양은 제조사·기관의 공식 자료를 확인해 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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