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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GM, 할부 금융과 정비 서비스 묶은 '토탈 케어 패키지' 운영

3분 읽기

3줄 요약

KG 모빌리티가 할부 금융 '슬림페이 플랜'과 정비 상품 '슬림케어 서비스'를 묶은 'KGM 토탈 케어 패키지'를 내놨다. 슬림페이 플랜은 선수금 0~30% 조건에서 4.5~4.9% 금리의 36~60개월 할부를 적용하고 중고차 잔존가치를 3년 최대 67%, 5년 최대 53%까지 보장한다. 슬림케어 서비스는 1년 10만 원에 픽업&딜리버리 왕복 1회와 엔진오일·에어컨 필터 교환, 무상점검을 제공한다.

KG 모빌리티가 차량 구매 단계의 금융 부담과 구매 이후 정비 부담을 한 상품으로 묶은 'KGM 토탈 케어 패키지'를 선보였다. 두 축은 할부 프로그램인 '슬림페이 플랜'과 정비 상품인 '슬림케어 서비스'다. 슬림페이 플랜으로 뉴 토레스 하이브리드와 액티언 하이브리드를 사면 선수금 0~30% 조건에 따라 4.5~4.9% 금리의 36~60개월 할부를 쓸 수 있다. 차종과 선수금·할부기간에 따라 월 20만 원대, 뉴 토레스는 조건에 따라 월 16만 원대가 가능하다는 것이 회사 설명이다. 여기에 중고차 잔존가치를 3년 최대 67%, 5년 최대 53%까지 보장한다고 밝혔다.

슬림케어 서비스는 1년간 10만 원에 이용하는 유지·정비 묶음 상품이다. 서비스센터를 직접 찾지 않아도 되도록 픽업&딜리버리를 왕복 1회 제공하고, 엔진오일 교환과 에어컨 필터 교환, 무상점검을 포함한다. 뉴 토레스와 액티언 2027의 경우 정상가 28만160원 상당을 10만 원에 이용할 수 있으며, 차량 구매 시 선택하는 방식이다. 이와 별도로 액티언·토레스(각 HEV 포함), 티볼리, 렉스턴, 무쏘, 무쏘 EV, 토레스 EVX는 선수금 0~50% 조건에서 0~5.5% 금리의 12~72개월 할부를 운영하고, 구매 대수에 따라 최대 20만 원을 주는 로열티 프로그램도 있다.

배경에는 지난 5월 동시 출시한 뉴 토레스와 액티언 2027이 있다. 하이브리드 모델 가격은 뉴 토레스 3,302~3,754만원, 액티언 2027 3,895만원이다. 직병렬 듀얼 모터 기반 듀얼 테크 하이브리드 시스템을 얹어 도심 기준 연비는 뉴 토레스 16.6km/ℓ(18인치), 액티언 2027 15.8km/ℓ(20인치·미쉐린 타이어)다. KGM은 하이브리드 전용 변속기(e-DHT)와 동급 최대 용량이라고 밝힌 1.83kWh 배터리로 일상 도심 주행에서 EV 모드 비중이 94%까지 올라간다고 설명했다. 회사에 따르면 지난달 두 하이브리드 구매 고객 중 슬림페이 플랜 선택자의 68%가 30~40대였다. 월 납입액과 잔존가치 보장을 함께 따지는 구매 방식이 이 연령대에서 자리 잡고 있다는 신호로 읽힌다.


이 글은 카가이 기사를 읽고 요점을 정리한 것입니다. 전문은 원문에서 확인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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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글은 서비스 구조를 보여주기 위해 작성된 샘플 콘텐츠입니다. 구체적인 수치와 사양은 제조사·기관의 공식 자료를 확인해 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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