드로리안, 에어스피더 eVTOL 레이싱 시리즈 참가 — 테슬라보다 먼저 '나는 차'?
2분 읽기
3줄 요약
드로리안이 신설 eVTOL 레이싱 시리즈 에어스피더에 브랜드 팀으로 참가한다. 다른 참가 팀과 동일한 스펙 기체인 에어스피더 Mk3C로 출전하며, 2027-28 시즌에는 UC버클리·조지아텍 학생 엔지니어링 팀과 함께 새 eVTOL 레이서를 설계한다는 계획이 전해졌다. 공개 시점은 테슬라 로드스터 2.0의 호버링 기술 공개가 예정된 날과 겹친다.
스테인리스 스틸 차체와 걸윙 도어로 알려진 드로리안이 신설 eVTOL 레이싱 시리즈 '에어스피더'에 브랜드를 걸고 참가한다. 드로리안은 다른 참가 팀과 마찬가지로 공통 스펙 기체인 에어스피더 Mk3C 섀시로 경기에 나선다. 2027-28 시즌에는 UC버클리와 조지아텍의 학생 엔지니어링 팀과 협업해 완전히 새로운 eVTOL 레이서를 설계할 것으로 전해졌다.
에어스피더 창업자 겸 CEO 매트 피어슨은 "드로리안은 원조 플라잉카 브랜드다"라며, 아무도 실물을 만들기 전부터 전 세계가 나는 드로리안의 모습을 알고 있었다고 말했다. 그는 미국의 아이코닉한 브랜드가 첫 국제 시즌 그리드에 선다는 점이 이 종목의 방향을 보여준다고도 했다. 레이싱 시리즈의 성격을 참가 컨스트럭터가 규정한다는 주장 역시 그의 발언이다.
공개 타이밍도 눈에 띈다. 이번 발표는 테슬라 로드스터 2.0의 호버링 기술이 공개될 것으로 예상되는 날과 맞물렸다. 모델 X의 '팰컨 윙' 도어, 사이버트럭의 스테인리스 스틸 마감처럼 테슬라 제품에서 드로리안 타임머신의 흔적을 읽어온 시각에서는 묘한 대조가 된다. 한편 에어스피더 팀이 홍보 이벤트 이상의 실체를 갖출지는 아직 분명하지 않다는 평가도 함께 나온다.
이 글은 Electrek 기사를 읽고 요점을 정리한 것입니다. 전문은 원문에서 확인하세요.
출처 · Electrek원문 보기 ↗
이 글은 서비스 구조를 보여주기 위해 작성된 샘플 콘텐츠입니다. 구체적인 수치와 사양은 제조사·기관의 공식 자료를 확인해 주세요.
Relat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