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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M, PG&E와 손잡고 가정용 충전기 무상 제공 — 충전 시간 양보하면 월 크레딧

2분 읽기

3줄 요약

GM이 PG&E와 함께 북·중부 캘리포니아에서 스마트 차지 번들을 시작했다. 신차 구매자는 최대 1,999달러짜리 가정용 충전기를 무상으로 받고 월 15달러 청구서 크레딧을 받는다. 조건은 전력사가 충전 시점을 조절하도록 허용하는 관리형 충전에 참여하는 것이다.

GM이 전력회사 PG&E와 함께 '스마트 차지 번들'을 북부·중부 캘리포니아에서 시작했다. 참여 딜러에서 쉐보레·GMC·캐딜락 전기차를 새로 사면 소매가 최대 1,999달러인 GM 에너지 파워시프트 충전기나 통상 899달러인 파워업 2 충전기를 무상으로 받는다. 대상은 PG&E 주택용 전기 고객이며, 설치·인허가·전기 설비 보강 비용은 구매자 부담이다. 설치는 GM이 지정한 업체 일렉트럼을 통해야 하고, 현재 표준 패키지는 인허가와 35피트 이내 배관·배선을 포함해 1,499달러다. 굴착과 분전반 교체는 별도다. 차량에는 온스타 서비스 가입이 유지돼야 하는데, GM 신차에는 8년치가 기본 포함된다.

혜택의 대가는 충전 시점에 대한 통제권이다. 소유자는 '관리형 충전'을 받아들여, 피크 시간대 부하를 피하도록 전력사가 충전 시작과 중단을 원격으로 결정하게 해야 한다. 차량이나 충전기가 인터넷으로 전력사와 통신하는 방식이며, 운전자가 직접 무시하고 충전할 수도 있다. GM과 PG&E는 이 기능을 위해 위브그리드의 관리형 충전 소프트웨어를 썼고, 전력사 필요에 따라 자동으로 작동한다. 캘리포니아 밖에서도 같은 시스템이 전기료가 싼 시간대에 충전을 몰아주는 데 쓰인다.

운영이 시작되면 참여 고객은 월 15달러 청구서 크레딧을 받고, 전기료와 수요가 낮은 시간으로 충전을 옮겨 월 최대 50달러를 더 아낄 수 있다. 다만 추가 절감액은 충전 습관과 전기 요율에 따라 달라진다. 충전기 선택에서 파워업 2는 와이파이가 내장돼 있고 48암페어 회로에서 최대 11.5킬로와트를 내며 시간당 최대 27.2마일의 주행거리를 채운다. J1772와 NACS 커넥터 중에 고를 수 있다. 2027년형 GM 전기차는 모두 공장에서 NACS 포트를 달고 나온다. 차량 고전압 배터리로 집에 전기를 보내려면 양방향 충전용 추가 하드웨어와 호환되는 파워시프트를 골라야 하고, 별도 가정용 배터리와 묶어 쓸 수도 있다.


이 글은 InsideEVs 기사를 읽고 요점을 정리한 것입니다. 전문은 원문에서 확인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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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글은 서비스 구조를 보여주기 위해 작성된 샘플 콘텐츠입니다. 구체적인 수치와 사양은 제조사·기관의 공식 자료를 확인해 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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