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GO, 낙엽 진공·파쇄·송풍 겸용 POWER+ LV5005 공개 — 56V 배터리로 최대 90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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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줄 요약
EGO가 낙엽 진공·파쇄·송풍을 한 대로 처리하는 POWER+ LV5005를 2026년 가을 청소 시즌에 맞춰 내놨다. 56V ARC 리튬 6.0Ah 배터리로 저출력 설정에서 최대 90분 작동하며, 회사는 16:1 파쇄비와 500 CFM 송풍 성능을 제시했다. 같은 배터리 규격은 POWER+ 제품군과 존디어 전동 승용 예초기에도 쓰인다.
전동 공구 브랜드 EGO가 낙엽 진공·파쇄·송풍을 한 대로 처리하는 POWER+ LV5005를 2026년 가을 청소 시즌에 맞춰 내놨다. 올해 초 처음 공개된 제품으로, 송풍 성능은 500 CFM, 풍속은 210mph로 제시됐다. 금속 6날 임펠러가 낙엽을 갈아 부피를 줄이는 구조이며, 회사는 16:1 파쇄비를 내세운다. 낙엽 16봉지가 1봉지로 줄어든다는 설명이다.
전원은 EGO의 56V ARC 리튬 6.0Ah 배터리다. POWER+ 제품군 전반과 존디어 전동 승용 예초기에도 쓰이는 규격으로, 저출력 설정에서 최대 90분 작동한다고 회사는 밝혔다. 흡입관과 송풍관은 공구 없이 바꿀 수 있어 모드 전환이 간단하다. 구성품은 흡입관·낙엽 백·송풍관·테이퍼 노즐·어깨끈이며, IPX5 방수 등급에 공구 5년, 배터리 3년 제한 보증이 붙는다. 판매는 본체 단품과 6.0Ah 배터리·320W 충전기를 포함한 구성으로 나뉜다.
파쇄비를 앞세운 배경에는 처리 비용이 있다. Electrek은 일부 동네와 지자체가 정원 폐기물 수거에 봉지당 최대 $7를 매긴다고 지적했다. 낙엽 부피가 줄면 수거 봉지 수와 비용이 함께 줄어든다는 계산이다. 실제 작업 가능 면적은 송풍과 흡입의 비중, 출력 설정을 얼마나 높게 쓰느냐에 따라 달라지며, 기사 필자는 배터리 한 개로 4분의 1에이커 정도를 예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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