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건너뛰기
주간 모빌리티 브리핑구독하기
CarHub
시장·판매산업 뉴스

현대인증중고차, 3주년 맞아 9월 30일까지 200여 대 할인 프로모션

2분 읽기

3줄 요약

현대인증중고차가 추석과 출범 3주년을 맞아 9월 30일까지 '추석맞이 BIG 페스타'를 운영한다. 200여 대 규모로, 그랜저·팰리세이드·쏘나타·아반떼와 제네시스 G80·GV70 등이 대상이다. 아반떼·쏘나타·그랜저 20대를 대상으로 출고 전 운전석 시트커버를 순정 신품으로 교체해 파는 기획전도 함께 진행한다.

현대인증중고차가 9월 30일까지 '추석맞이 BIG 페스타'를 진행한다고 밝혔다. 규모는 200여 대로, 그랜저·팰리세이드·쏘나타·아반떼 등 현대차 차종과 제네시스 G80·GV70이 포함된다. 차종별 할인 내용은 공식 홈페이지에 공개된다. 출범 3주년에 맞춘 '운전석 시트커버 교체 기획전'도 함께 열린다. 출고 전에 운전석 시트커버를 현대차 순정 신품으로 바꿔 판매하는 방식으로, 아반떼 6대·쏘나타 4대·그랜저 10대로 20대 한정이며 물량이 떨어지면 조기 종료될 수 있다.

현대인증중고차는 제조사가 매입부터 진단, 상품화, 판매, 사후관리까지 직접 맡는 직영 사업이다. 270여 개 항목의 진단 검사 체계와 전담 상품화센터를 두고 차량 상태를 검증하며, 홈페이지와 모바일 앱에서 매물 정보와 가격·상태·이력을 공개한다. 가격 협상 없는 정찰제로 판매한다. 올해는 기존 보증이 끝난 뒤에도 보증을 연장하는 '워런티 플러스'를 내놨다.

3년간 누적 판매 비중에서는 그랜저가 현대차 인증중고차 전체의 약 33%를 차지해 가장 높았고, 싼타페·쏘나타·아반떼·투싼에서도 수요가 이어졌다. 제네시스는 G80가 44%, GV80와 GV70가 각각 21%와 20%였다. 중형·준대형 세단에 수요가 몰려 있다는 뜻이고, 이번 기획전에서 시트커버를 교체하는 차종이 아반떼·쏘나타·그랜저인 것도 이 구성과 맞물린다. 현대차 관계자는 앞으로도 "제조사만이 제공할 수 있는 차별화된 상품과 서비스로 중고차 시장의 새로운 기준을 만들어 나가겠다"고 밝혔다.


이 글은 모터그래프 기사를 읽고 요점을 정리한 것입니다. 전문은 원문에서 확인하세요.

원문 보기 ↗

출처 · 모터그래프원문 보기 ↗

이 글은 서비스 구조를 보여주기 위해 작성된 샘플 콘텐츠입니다. 구체적인 수치와 사양은 제조사·기관의 공식 자료를 확인해 주세요.

Related

함께 읽기

전체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