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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동화산업 뉴스

포드, 전동 픽업 '패덤'에 TV 넣는 앞쪽 테일게이트 특허 출원

2분 읽기

3줄 요약

포드가 픽업 앞쪽에 접이식 작업면을 만드는 프런트 트렁크 특허를 미국 특허청에 출원했다. 특허는 '전동화 차량'을 대상으로 명시해, 준비 중인 전기 픽업 패덤에 적용될 가능성이 거론된다. 특허 도면에는 트렁크를 닫으면 접히는 TV 수납 구조와 교체형 보닛 상판도 포함됐다.

포드가 픽업 앞쪽을 테일게이트처럼 쓰는 구조의 특허를 출원했다. 미국 특허청 검색 사이트에서 특허번호 12,741,514, 명칭 "Vehicle cargo space access providing method"로 확인된다. 특허는 대상을 '전동화 차량'으로 적고 있어, 포드가 준비 중인 전기 픽업 패덤과 연결짓는 관측이 나온다. 이 특허는 fathomforum.com 이용자가 먼저 발견했다.

도면에 담긴 구조는 기존 EV의 작은 프런트 트렁크와 결이 다르다. F-150 라이트닝처럼 평평한 개구부를 두는 데서 그치지 않고, 테일게이트처럼 펼쳐지는 부분을 더해 작업면을 늘린다. 보닛을 열어 높은 공간을 쓸 수도 있고, 보닛을 닫은 상태에서 앞쪽 게이트만 내리면 위아래 두 개의 면이 생긴다. 보닛 상판은 금속이나 폴리머로 교체할 수 있게 적혀 있어, 도장을 긁지 않고 물건을 올려두는 용도를 염두에 둔 것으로 보인다. 트렁크를 닫으면 접히는 TV 수납 구조도 함께 제시됐다.

패덤은 포드에 중요한 차다. 앞서 테슬라 슈퍼차저에서 목격됐고, 지난달 차명이 패덤으로 정해졌으며 시작 가격이 3만 달러를 갓 밑도는 수준이라는 내용이 알려졌다. 포드는 첫해 10만 대 판매를 목표로 두고 있다. 지금까지 목격된 차량은 모두 위장막을 씌운 상태였던 만큼, 특허 도면은 가려져 있던 부분을 짐작할 단서가 된다. 다만 특허 출원은 양산 사양의 확정이 아니다.


이 글은 Electrek 기사를 읽고 요점을 정리한 것입니다. 전문은 원문에서 확인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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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글은 서비스 구조를 보여주기 위해 작성된 샘플 콘텐츠입니다. 구체적인 수치와 사양은 제조사·기관의 공식 자료를 확인해 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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