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프, 배우 설인아를 브랜드 앰배서더로 선정
2분 읽기
3줄 요약
지프가 배우 설인아를 브랜드 앰배서더로 선정하고 앞으로 1년간 협업한다. 설인아는 2023년 랭글러 사하라 4xe를 구매한 실제 오너로, 이번에는 화이트 컬러 랭글러 사하라를 선택했다. 지프는 같은 화이트 랭글러 사하라 구매 고객 선착순 20명에게 100만원 혜택과 친필 사인 다이캐스트 모델을 준다.
지프가 배우 설인아를 브랜드 앰배서더로 선정했다. 협업 기간은 앞으로 1년이며, 설인아는 지프 공식 소셜미디어 채널과 온·오프라인 캠페인, 고객 이벤트 등에 참여한다. 직접 차량을 운행하며 겪은 랭글러의 특징과 일상 속 활용 모습을 공유하는 쪽에 무게를 둔다는 설명이다.
선정 배경으로 지프는 설인아의 긍정적인 에너지와 진취적인 태도가 브랜드가 내세우는 자유·모험의 정신에 부합한다고 밝혔다. 설인아는 2023년 랭글러 사하라 4xe를 구매해 운행해 온 실제 오너이기도 하다. 앰배서더 활동을 시작하며 다시 랭글러 사하라를 택했고, 이번에는 화이트 컬러다. 설인아는 "평소 애정을 갖고 즐겨온 브랜드의 앰배서더가 되어 더욱 뜻깊고 기쁘다"는 소감을 전했다. 스텔란티스코리아 방실 대표는 실제 오너라는 점을 들어 여성 고객에게 랭글러의 매력을 친근하게 전달하고 새로운 고객층으로 브랜드 외연을 넓히겠다고 말했다.
이는 지프가 오너 출신 인물을 앰배서더로 세워 온 흐름의 연장선이다. 1호는 글래디에이터 오너인 가수 겸 배우 비(정지훈), 2호는 1990년대 한국에 처음 수입된 그랜드 체로키를 소유했던 배우 김성령이었고, 지난해에는 랭글러 오너인 배우 강하늘이 합류했다. 구매 고객 대상 혜택도 함께 걸렸다. 설인아가 택한 것과 같은 화이트 컬러 랭글러 사하라를 사는 선착순 20명에게 100만원의 구매 혜택과 설인아 친필 사인이 들어간 1:18 스케일 랭글러 다이캐스트 모델을 준다.
이 글은 카가이 기사를 읽고 요점을 정리한 것입니다. 전문은 원문에서 확인하세요.
출처 · 카가이원문 보기 ↗
이 글은 서비스 구조를 보여주기 위해 작성된 샘플 콘텐츠입니다. 구체적인 수치와 사양은 제조사·기관의 공식 자료를 확인해 주세요.
Relat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