Vehicles
차량 도감
파워트레인·주행거리·가격을 같은 기준으로 정리했습니다. 최대 4대까지 나란히 비교할 수 있습니다.
타이칸
800V 아키텍처를 양산차에 처음 적용한 고성능 전기 세단. 부분변경으로 출력과 충전 성능을 끌어올렸다.
주행거리
448km
가격
1억 4,500만원 ~ 2억 4,000만원
세단 / 대형 / 2025
쏘렌토 하이브리드
국내 중형 SUV 판매 상위권 모델. 하이브리드 비중이 높아 대기 물량이 길게 형성돼 왔다.
최고출력
180ps
가격
3,900만원 ~ 5,200만원
SUV / 중형 / 2025
아이오닉 5
E-GMP 800V 아키텍처를 처음 대중화한 모델. 초급속 충전과 V2L이 상징이 된 현대차 전동화의 기준점이다.
주행거리
485km
가격
5,200만원 ~ 6,800만원
SUV / 준중형 / 2025
EV3
기아의 대중형 전기 SUV. 400V 아키텍처지만 긴 주행거리와 가격 경쟁력으로 보급형 시장을 겨냥했다.
주행거리
501km
가격
4,200만원 ~ 5,000만원
SUV / 소형 / 2025
캐스퍼 일렉트릭
경형 SUV 캐스퍼의 전기차 버전. 차체를 늘려 배터리를 확보하고 도심형 세컨드카 수요를 겨냥했다.
주행거리
315km
가격
2,990만원 ~ 3,500만원
SUV / 경형 / 2025
EV9
기아의 플래그십 전기 SUV. 3열 7인승 구성과 고속도로 부분 자율주행(HDP) 옵션을 앞세웠다.
주행거리
501km
가격
7,300만원 ~ 9,500만원
SUV / 대형 / 2025
i4
4시리즈 그란쿠페 기반 전기 세단. 내연기관과 같은 라인에서 생산되는 파생 전동화의 대표 사례다.
주행거리
429km
가격
6,500만원 ~ 9,200만원
세단 / 중형 / 2025
EQE
전기 전용 플랫폼(EVA2) 기반 프리미엄 세단. 공력 성능을 앞세워 효율을 끌어올렸다.
주행거리
471km
가격
9,500만원 ~ 1억 2,500만원
세단 / 준대형 / 2025
코나 일렉트릭
전기차를 우선 설계한 2세대 코나. 도심 주행과 첫 전기차 구매층을 노린 엔트리 전기 SUV다.
주행거리
417km
가격
4,200만원 ~ 5,100만원
SUV / 소형 / 202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