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본카, 10월 27일까지 인증중고차 타임딜 — 타스만 최대 330만 원 할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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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줄 요약
인증중고차 플랫폼 리본카가 10월 14일부터 27일까지 2주간 직영인증중고차 타임딜을 진행한다고 밝혔다. 카니발·싼타페·그랜저 등 100여 대를 할인 대상으로 내놓고, 픽업트럭 타스만에는 최대 330만 원 할인을 적용한다. 회사는 자체 점검 기준에 따른 리포트와 비대면 상담으로 매물 상태를 공개한다고 설명했다.
비대면 직영인증중고차 플랫폼 리본카가 10월 14일부터 27일까지 '풍성한 秋가할인' 타임딜을 진행한다고 밝혔다. 가을 야외 활동 수요를 염두에 둔 2주 한정 행사로, 패밀리카와 세단, 전기차를 포함해 직영인증중고차 100여 대가 할인 대상이다. 회사가 예로 든 차종은 기아 카니발과 현대 싼타페, 현대 그랜저다. 할인 폭이 가장 큰 쪽은 픽업트럭 기아 타스만으로, 최대 330만 원이 적용된다.
행사 구성보다 눈여겨볼 대목은 비대면 판매를 받치는 장치다. 차를 직접 보지 않고 사는 구조에서는 매물 상태를 어떻게 보여주느냐가 거래 성사를 좌우한다. 리본카는 직영 리컨디셔닝센터 RTC에서 자체 기준 RQI에 따라 점검한 뒤 결과를 RQI 리포트로 공개하고, 추가 문의는 1:1 라이브 상담으로 받는다고 설명했다. 냄새 케어 서비스에서는 공인 조향사 평가와 정밀 측정 장비로 차내 냄새를 확인해 상위 3개 등급 매물만 판매하며, 매물 상세페이지에 실내 청결도 평가 기준도 함께 싣는다는 것이 회사 설명이다.
인증중고차 시장에서 가격 할인은 비교적 흔한 수단이지만, 점검 결과와 실내 상태를 수치·등급으로 공개하는 방식은 매물을 고르는 기준 자체를 바꾼다. 구매를 검토하는 쪽에서는 할인 금액과 함께 리포트에 적힌 점검 항목, 냄새·청결도 등급이 어떤 기준으로 매겨졌는지를 확인해 두는 편이 비교에 도움이 된다. 할인 혜택은 10월 27일까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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