르노코리아, 10월 구매 혜택 공개 — 필랑트·그랑 콜레오스 7년/14만km 보증연장
2분 읽기
3줄 요약
르노코리아가 필랑트와 2027년형 그랑 콜레오스 구매 고객에게 제공 중인 7년/14만km 무상 보증연장과 함께 10월 구매 혜택을 내놨다. 노후차 보유 시 50만 원, 재구매 로열티 최대 100만 원이 더해지고 생산월에 따라 유류비 지원이나 보증연장·엔진오일 교환권 중 선택할 수 있다. 아르카나는 전 모델 36개월 무이자, 하이브리드 E-Tech는 유류비 지원 500만 원을 함께 받을 수 있다.
르노코리아가 2026년 10월 구매 혜택을 공개했다. 핵심은 지난 9월부터 필랑트와 2027년형 그랑 콜레오스 구매 고객에게 적용 중인 무상 보증연장이다. 회사는 이를 "업계 최고 수준"이라고 설명했다. 기존 3년/6만km였던 차체·일반부품과 5년/10만km였던 엔진·동력 전달 주요 부품 보증이 모두 최대 7년/14만km까지 늘어난다. 조건이 붙는다. 신차 출고 후 매년 365일 이내에 공식 서비스 네트워크를 한 차례 방문해 12가지 항목의 무상 점검을 받고 엔진오일을 유상으로 교환해야 한다. 하이브리드 전용 부품 8년/16만km, 고전압 배터리 10년/20만km 보증은 기존 조건을 그대로 유지한다.
10월 혜택은 여기에 얹힌다. 필랑트와 그랑 콜레오스는 노후차 보유 고객에게 50만 원이 추가되고, 재구매 로열티는 이전 구매 이력에 따라 최대 100만 원까지 적용된다. 로열티 산정 범위가 넓은 편으로, 본인과 배우자의 직계 존비속에 더해 형제·자매의 구매 이력까지 합산한다. 생산월에 따른 혜택도 나뉜다. 필랑트는 유류비 최대 150만 원 지원과 전동 선쉐이드 등 액세서리, 2026년형 그랑 콜레오스는 유류비 최대 300만 원 지원과 7년 무상 보증연장·엔진오일세트 7회 교환권 가운데 선택하는 방식이다.
아르카나는 10월 구매 시 전 모델에 36개월 무이자 정액불 할부가 걸린다. 하이브리드 E-Tech는 유류비 지원 500만 원이 일괄 적용돼, 무이자 할부와 함께 받을 수 있다.
재고 소진 성격의 생산월 연동 조건과 로열티 합산 범위가 섞여 있어, 같은 차종이라도 구매자마다 실제 적용되는 금액은 달라진다. 구체적인 조건은 르노코리아 공식 웹사이트와 전국 전시장, 고객센터에서 확인할 수 있다.
이 글은 모터그래프 기사를 읽고 요점을 정리한 것입니다. 전문은 원문에서 확인하세요.
출처 · 모터그래프원문 보기 ↗
이 글은 서비스 구조를 보여주기 위해 작성된 샘플 콘텐츠입니다. 구체적인 수치와 사양은 제조사·기관의 공식 자료를 확인해 주세요.
Relat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