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건너뛰기
주간 모빌리티 브리핑구독하기
CarHub
모빌리티 서비스산업 뉴스

인도 구자라트, 간디나가르에 전기버스 30대 추가 투입

2분 읽기

3줄 요약

인도 구자라트주가 주도 간디나가르에 전기버스 30대를 추가로 투입했다. 2023년 시작된 중앙정부 PM e-Bus Sewa 사업으로 확보한 차량으로, 6월 1차 40대를 더해 누적 70대가 됐다. 모두 JBM Buses의 9m급 Ecolife e9 모델이다.

구자라트주가 주도 간디나가르 대중교통에 전기버스 30대를 새로 투입했다. 인도 주택도시부(MoHUA)가 2023년 출범시킨 PM e-Bus Sewa 사업으로 조달한 차량이고, 간디나가르로서는 이 사업의 2단계에 해당한다. 6월 1차로 40대가 운행을 시작했으니 누적 70대다. 운영은 시 자치단체가 이 목적으로 따로 세운 법인 간디나가르 그린라인 트랜스포트 서비스(GGTSL)가 맡는다.

차량은 1차 도입분과 같은 JBM Buses의 9m급 Ecolife e9이며 사양도 동일하다. 이 모델은 여러 구성으로 생산되는데, 간디나가르에서 굴러가는 70대는 좌석 25석과 입석 13석을 합쳐 38명을 태운다. 에어컨, CCTV, 휠체어 램프, 승객 안내 디스플레이, 전자 발권기(ETM)를 갖췄고 네 개 좌석은 분홍색 커버로 구분해 여성 전용으로 뒀다. 파워트레인은 212kW 영구자석 동기모터와 210kWh LFP 배터리로 주행거리 200km 이상이 유력하다.

간디나가르에는 같은 사업으로 30대가 더 들어와 최종 100대가 된다. 구자라트주 안에서는 라지코트 100대, 바도다라 250대, 바브나가르 100대, 잠나가르 50대, 주나가드 50대, 나브사리 20대, 간디담 80대 등 일곱 도시가 대상이고 주 전체 조달 규모는 750대다. PM e-Bus Sewa는 인구 400만 명 이하 도시에 전기버스 1만 대 보급을 목표로 하며, 400만 명을 넘는 도시는 중공업부(MHI)가 별도 PM e-Drive 사업으로 최대 1만 4028대를 지원한다. 승용 전기차보다 운행 거리와 노선이 정해진 버스에서 전동화가 먼저 자리를 잡는 인도 특유의 전개다.


이 글은 Electrive 기사를 읽고 요점을 정리한 것입니다. 전문은 원문에서 확인하세요.

원문 보기 ↗

출처 · Electrive원문 보기 ↗

이 글은 서비스 구조를 보여주기 위해 작성된 샘플 콘텐츠입니다. 구체적인 수치와 사양은 제조사·기관의 공식 자료를 확인해 주세요.

Related

함께 읽기

전체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