르노코리아, 11월 30일까지 '르노 세일 페스타' — 그랑 콜레오스 최대 400만 원 혜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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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줄 요약
르노코리아가 10월 14일부터 11월 30일까지 차종별 구매 혜택을 제공하는 '르노 세일 페스타'를 진행한다. 그랑 콜레오스는 최대 400만 원, 필랑트는 최대 300만 원 상당의 혜택이 적용되고 아르카나 1.6 GTe는 100만 원 혜택과 36개월 무이자 할부 중 하나를 고를 수 있다. 제휴 금융사(MFS)의 특별 할부 상품으로 36개월 기준 2.99% 금리도 함께 적용된다.
르노코리아가 10월 14일부터 11월 30일까지 '르노 세일 페스타'를 진행한다고 밝혔다. 중형 SUV 그랑 콜레오스 구매 고객에게 최대 400만 원 상당, 플래그십 크로스오버 필랑트 구매 고객에게 최대 300만 원의 혜택이 제공된다. 쿠페형 SUV 아르카나는 1.6 GTe 모델에 한해 100만 원 혜택 또는 36개월 무이자 할부 중 하나를 선택하는 방식이다. 여기에 제휴 금융사(MFS)가 내놓은 특별 할부 금융 상품을 이용하면 36개월 기준 2.99%의 금리가 적용된다.
혜택이 걸린 세 차종은 모두 최근 상품 구성이 손질된 모델이다. 그랑 콜레오스는 2027년형이 아이코닉 트림을 중심으로 편의 사양을 보강했고, 올 화이트 콘셉트의 리미티드 에디션 '에뚜알'이 더해졌다. 르노코리아는 이 차가 2025년 올해의 SUV 3관왕을 차지했다고 설명한다. 필랑트는 9월부터 출고가 시작된 테크노 트림에 주행 보조 시스템과 어라운드 뷰, 액티브 노이즈 캔슬레이션을 기본으로 넣었다. 아르카나는 2027년형 연식 변경에서 아이코닉 단일 트림으로 사양을 정리했다.
판촉과 함께 마케팅 이벤트도 묶였다. 10월 31일까지 전국 전시장에서 시승을 마친 고객은 별도 신청 없이 자동 응모되며, 추첨으로 11월 14일 열리는 'JAMSIL THE LAST INNING by 르노' 블루석 티켓 2매를 받는다. 잠실야구장의 마지막을 기념하는 행사로 레전드 선수 약 60명이 참여해 본경기와 팬 사인회, 그라운드 체험, 라스트 세리머니가 예정돼 있다. 차종별 상세 조건은 전시장과 공식 홈페이지에서 공개된다. 주요 차종에는 최대 7년 또는 14만km 보증이 적용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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