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건너뛰기
주간 모빌리티 브리핑구독하기
CarHub
디자인산업 뉴스

애스턴마틴, 런던 메이페어에 비스포크 전시장 'Q 런던' 개관

2분 읽기

3줄 요약

애스턴마틴이 런던 메이페어 버클리 스퀘어 14번지에 플래그십 전시장 'Q 런던'을 열었다. 2개 층 587㎡ 규모로 전시 공간과 프라이빗 상담실, 대형 디지털 컨피규레이터를 갖췄고 비스포크 서비스 'Q 바이 애스턴마틴' 상담을 중심에 뒀다. 개관에 맞춰 DBX GT가 함께 공개됐으며, 운영은 공식 딜러 파트너 H.R.오웬이 맡는다.

애스턴마틴이 런던 메이페어 버클리 스퀘어 14번지에 플래그십 전시장 '애스턴마틴 Q 런던'을 공식 개관했다. 2개 층 587㎡ 규모로, 전시 공간과 미팅 공간, 일대일 상담 공간, 이벤트 공간을 나눠 배치했다. 외관은 포틀랜드 스톤으로 마감하고 윙 로고를 올렸으며, 파크 애비뉴의 Q 뉴욕에서 쓴 건축 양식과 소재 디테일을 이어받았다. 내부에는 최대 4대를 전시할 수 있고 라운지와 커피 바, 브랜드 상품 공간이 함께 들어갔다. 개관에 맞춰 SUV를 재해석한 DBX GT가 공개됐다.

공간의 축은 판매보다 사양 상담에 가깝다. 애스턴마틴은 Q 런던을 일반 전시장보다 프라이빗 멤버스 클럽에 가까운 구성이라고 설명했다. 상담 라운지의 소재 라이브러리에는 차체·트림 컬러부터 가죽과 스티치 패턴까지 500개 이상의 실물 샘플이 놓여 있고, 시각화 스크린과 함께 비교할 수 있다. Q 뉴욕에서 먼저 도입한 디지털 컨피규레이터는 가로 약 8m, 세로 약 3m 스크린으로 주요 라인업과 발렌·발할라 같은 스페셜 모델을 실제 크기에 가깝게 띄우며, 디자인 스튜디오의 데이터를 그대로 적용해 차체 표면의 빛 표현까지 다룬다. VR을 쓰면 사양 조합을 실시간 이미지로 확인할 수 있다. 지하층 프라이빗 상담실은 사전 예약제로 운영된다.

아드리안 홀마크 애스턴마틴 최고경영자는 메이페어에서 브랜드 존재감을 높이게 됐다며 H.R.오웬과의 파트너십 지속에 기대를 보였고, 마렉 라이히만 최고 크리에이티브 책임자는 디자인팀의 건축·인테리어 경험을 담은 공간이라고 밝혔다. 켄 추 H.R.오웬 최고경영자는 Q 런던을 그룹의 이정표로 꼽으며 완즈워스 애프터세일즈 시설과 함께 운영한다고 말했다. 비스포크 범위는 스티치와 가죽, 외장 컬러 같은 세부 요소부터 발렌·발러·밸리언트 같은 희소 모델, 빅터처럼 단 한 대만 만드는 완전 비스포크까지 걸친다.


이 글은 모터그래프 기사를 읽고 요점을 정리한 것입니다. 전문은 원문에서 확인하세요.

원문 보기 ↗

출처 · 모터그래프원문 보기 ↗

이 글은 서비스 구조를 보여주기 위해 작성된 샘플 콘텐츠입니다. 구체적인 수치와 사양은 제조사·기관의 공식 자료를 확인해 주세요.

Related

함께 읽기

전체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