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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바리안 모터스, 인천에 BPS·MINI NEXT 인증중고차 전시장 열었다

2분 읽기

3줄 요약

BMW 그룹 코리아 공식 딜러사 바바리안 모터스가 인천 신흥동에 BPS·MINI NEXT 인증중고차 전시장을 열었다. 연면적 3,555㎡ 신축 단독 건물에 BMW 인증중고차 9대와 MINI 인증중고차 3대를 전시한다. 자체 상품화 인증센터를 함께 두고 상품화부터 인증, 판매까지 한 건물에서 처리한다.

BMW 그룹 코리아의 공식 딜러사인 바바리안 모터스가 인천광역시 제물포구 신흥동에 BPS MINI NEXT 인증중고차 전시장을 열었다. 지하 1층부터 지상 2층까지 연면적 3,555㎡(약 1,075평) 규모의 신축 단독 건물이며, BMW 그룹의 최신 전시 공간 콘셉트인 리테일 넥스트를 적용했다. 약 500㎡(151평) 전시 공간에는 BPS(BMW Premium Selection) 인증중고차 9대와 MINI NEXT 인증중고차 3대, 모두 12대가 놓인다.

눈에 띄는 점은 전시장과 자체 상품화 인증센터를 한 건물에 묶었다는 것이다. 전담 BPS 인증팀이 상품화와 인증 절차를 맡고, 전시장과 정보를 공유해 차량 상태와 인증 내용을 상담 과정에서 전달하는 구조다. 인증중고차는 제조사가 정한 점검·보증 기준을 통과한 차를 다루는 사업이라, 어느 단계에서 누가 차를 손봤는지가 매물의 신뢰도와 직결된다. 그 과정을 외부에 맡기지 않고 딜러사가 직접 쥐는 방식을 택했다.

위치는 수도권 서남부 수요를 겨냥한 것으로 읽힌다. 제2경인고속도로 능해IC에서 차로 약 7분, 수인분당선 숭의역에서 도보 약 10분 거리다. 인근에 BMW MINI 인천 서비스센터가 있어 구매 후 정비까지 같은 권역에서 이어진다. 인천 도심과 경기 남부에서 BMW·MINI 중고 매물을 보려면 서울까지 가야 했던 동선이 짧아지는 셈이다. 자세한 사항은 전시장(032-421-7301)으로 문의하면 된다.


이 글은 모터그래프 기사를 읽고 요점을 정리한 것입니다. 전문은 원문에서 확인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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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글은 서비스 구조를 보여주기 위해 작성된 샘플 콘텐츠입니다. 구체적인 수치와 사양은 제조사·기관의 공식 자료를 확인해 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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