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렉서스코리아, 올 뉴 ES 고객 초청 행사 10월 14~16일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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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줄 요약

렉서스코리아가 올 뉴 ES 공식 출시를 기념해 10월 14일부터 16일까지 서울 광진구 워커힐호텔 빛의 시어터에서 '올 뉴 ES 익스피리언스 데이 : 디스커버 투모로우'를 연다. 사흘간 사전계약 고객, 렉서스 오너, 일반 관람객으로 대상을 나눠 개발진 토크·강연·미디어 아트 전시를 운영한다. 잠실 커넥트투에서는 10월 22일부터 11월 20일까지 ES 350e와 ES 500e 전용 시승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렉서스코리아가 프리미엄 세단 올 뉴 ES 출시를 기념한 고객 초청 행사를 10월 14일부터 16일까지 서울 광진구 워커힐호텔 빛의 시어터에서 개최한다. 행사명은 '올 뉴 ES 익스피리언스 데이 : 디스커버 투모로우'이며, 국내에서 25년간 이어온 ES의 흐름과 신형의 변화를 고객이 직접 보도록 구성했다는 것이 회사 설명이다.

일정은 대상별로 나뉜다. 14일에는 사전계약 고객 200명을 초청해 '디스커버 ES 토크'를 진행하고, 치아시 코헤이 수석 엔지니어와 쿠마이 야히코 수석 디자이너가 개발 과정과 디자인 의도를 설명한 뒤 질의응답을 받는다. 쿠마이 수석 디자이너의 라이브 드로잉, 클림트와 이응노 미디어 아트 관람도 포함된다. 15일에는 사전계약 고객과 렉서스 오너 150명을 대상으로 '라이프스타일, 선택의 기준'을 주제로 한 강연과 라이브 공연을 묶은 '어메이징 멤버스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16일 퍼블릭 오픈 행사는 렉서스 오너와 관심 고객, 일반 관람객 200명이 대상이며 공식 SNS 댓글 이벤트로 참가자를 뽑는다. 14·15일 신청은 전국 공식 딜러와 렉서스 라운지 앱에서 받는다.

시승 기회는 행사장 밖으로도 이어진다. 잠실 롯데월드몰의 복합문화공간 커넥트투에서 10월 22일부터 11월 20일까지 약 한 달간 ES 350e와 ES 500e를 투입한 전기차 전용 시승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평일 2시간, 주말 6시간 단위로 차를 빌려 도심 등 여러 주행 환경에서 몰아볼 수 있는 구성이며, 예약은 10월 13일부터 렉서스 라운지 앱에서 받는다.

강대환 렉서스코리아 부사장은 "앞으로도 렉서스는 고객의 다양한 라이프스타일에 맞춰 자동차를 넘어 새로운 경험을 제공할 수 있는 기회를 지속적으로 만들어 나가겠다"고 말했다. 신차 공개를 전시장 안에 두지 않고 문화 공간과 장시간 시승으로 옮기는 방식은 수입 프리미엄 브랜드가 최근 구매 검토층을 붙잡는 데 쓰는 접근과 맞물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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